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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정문

2018년 4월부터 약 1년 2개월의 공정을 거쳐 19년 5월, 대학 남쪽(舊 신봉초등학교 자리)에 신(新)정문을 준공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은 대지면적 약 3만 7천 제곱미터이며, 정문 구조물은 높이가 8.52m에 이르는 화강석 재질의 기둥이다. 정문에는 기부자 거리와 Donor’s Wall이 있어 정문을 한층 더 화사하게 만든다.

 

기부자 거리

신정문 준공과 함께 기부자 거리가 설립됐다. 신정문 준공 등 세종캠퍼스의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부금을 내어주신 기부자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고 영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만든 거리다. ‘Donor’s Wall(크림슨 브릭)’에는 신정문 준공에 기금으로 힘을 모아준 고마운 분들의 이름을 새겨놓았으며, 크림슨 브릭은 세종캠퍼스 설립일인 1980년을 기념하며 1980장의 벽돌을 형상화한 조형물로 조성했다. 현재도 세종캠퍼스는 대학발전을 위해 크림슨 브릭 발전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의 상징-호상

지축을 박차고 포효하는 고대인의 기백과 기상을 보여주는 세종캠퍼스의 상징이다. 봄에는 만개한 벚꽃이, 여름·가을에는 초록이 우거진 풀잎이, 겨울에는 순백의 눈이 호상 주변을 에워싸고 있어서 호상의 사계절은 늘 다채롭다.

 

학술정보원의 명물 - 시계탑

♬ 09시에는 교가, 정오 12시에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
캠퍼스 어디서나 보이는 시계탑은 학술정보원 꼭대기에 있는 대형 시계를 내장한 석조물이다. 시계탑에서는 아침 9시에 교가가, 정오에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노래가 울려 퍼진다. 교가는 고려대학교(서울.세종)의 자유, 정의, 진리의 정신을 상징하고, "새야 새야 파랑새야"는 불의에 항거하고 해방을 꿈꾸는 희망을 담았기에 교육구국과 맥을 함께한다. 시계탑 멜로디는, 1961년 서울캠퍼스 문과대학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자연계캠퍼스, 올해부터는 세종캠퍼스 학술정보원 건물에서도 함께 울리며 고려대학교의 정신을 대한민국에 확산하고 있다.

 

이름처럼 찬란한-아름송이길!

행정관 앞에는 이름만큼이나 찬란한 ‘아름송이길’이 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높은 나무 사이로 실려 오고, 땅에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피어있다. 봄·가을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데려와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제격이다. 추운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환한 전구 옷을 입혀 놓는데,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벤치에 앉아있으면 마음이 절로 포근해진다.

 

호연학사 분수대

기숙사를 지나다 보면, 계단과 벽을 타고 흐르는 시원한 물소리가 들려온다. 귀를 기울여 발걸음을 움직이면, 호연학사 잔디밭에 위치한 원형 분수대를 만날 수 있다. 분수대에서는 물줄기가 춤을 추듯 움직이는데, 공부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씻어내기에는 이만한 장소가 없다. 종종 분수대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는 누리(고양이)의 모습은 덤이다.